기이이이이타 6현의 지배자 ♬ 내 기록 치다보면 언젠가 잘 치지 않을까? 연습했던 곡들 까먹기 전에 올려두기.
예전에 했던 곡은... 기억나는대로 올림.
너무 쉬운 락 계통 곡은 제외함. 어차피... 악보 보면 바로 칠 수 있으니까.

Hotel California Eagles 언제 들어도 명곡. 하지만 이글스의 다른 노래는 그다지 취향이 아니었다.

Pride and joy Stevie Ray Vaughan 무슨 생각으로 스티비 레이 본을 골랐는지 모르겠지만 명곡은 허접이 들어도 명곡임이 분명하다.

Sultan of swing Dire straits 아빠의 신청곡

Strange deja vu Dream theater 새 썜이 오자마자 나에게 시킨 것. 용서치않아.

Robben Ford Talk to yout daughter 지옥을 알려준 곡

Words G5 재밌었다.

Still got the blues Gary Moore

Second run Tales weaver OST

Fower dance DJ Okawari

Luv letter DJ Okawari

Red shoes dance Kotaro Oshio

황혼 Kotaro Oshio 누가 황혼보고 어쿠스틱 입문곡이라고 하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눈의 꽃 박효신 갈매기. 오로지 갈매기

Comfortably numb Pink Floyd

Stairway to heaven Led Zepplin

November rain Guns N'Roses

Glory of love Peter Cetera

알루미늄 브로큰발렌타인 왜 안올렸지

One Depapepe

오늘 헤어졌어요 윤하

사랑한다는 흔한 말 김연우

Ten words joe satriani

Next Season Michiya Haruhata

Free Wing AZ

Don't know what I'd do Matt Schofield

이후로 계속 작곡만 했다

I'm alright Neil Zaza 일렉 필수곡 드디어 나도 했다. 베이스하다가 와서 좀 헤매긴 했는데 생각보다? 반복 구조라 할만했음. 재밌다.

サムライハート (Some Like It Hot!!/Samurai Heart) SPYAIR 일렉 감 찾기 용도로 지나간 곡.
일주일로 끝낸 걸 보면 입문곡이 맞긴 한가봐.
그래도 고스트 노트 계속 있어서 진짜 찐 초보가 하기는 어렵겠구나 싶었음....

뻘하지만 난 아직도 이 밴드를 뭐라고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스파이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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