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주정 상대가 KPC

CoC


박정민:슈슉
안녕하세요~
ZaP (GM):어서오세요~
박정민:세션카드 귀여워...
박정민:오 들어갔습니다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요...아니 두상? 반신?을 그려주셔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엇음...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좋아요~ 당장은 아무것도 안 틀어둿지만
박정민:그냥... 집에서 심심했을뿐인데~~
ZaP (GM):정민님 심심한 날이 더 많아졋음 좋겠군요(농담이고요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근데 이거...시날이 ㅈㅉ 인스턴트라서
잘만하면 한 시간 내로도...
끝날 수도 있습니다
박정민:오.....
좋습니다 뭐... 짧으면 짧은대로 재밌지 않을까요~
재미 없으면 이제 큰일남 (?
ZaP (GM):
아어떡하지 어떻게든 해내야만
박정민:아 아닙니다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짧으면 짧은대로 놀 준비가 되어있어요 ㅋㅋㅋ
ZaP (GM):RP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긴 한데요...
흠 좋아 준비 되셧나요
박정민:예에~
ZaP (GM):아 맞다 그리고 매크로를 이것저것 넣어봤는데요
ZaP (GM):사담 같은거 쓸 때...사실 따옴표 쓰니까 상관 없지? 싶긴 한데요
맞습니다 라인도 있길래 함 넣어봤어요
쓸 일이 있을지는 모르겟습니다만
박정민:신기
호오
ZaP (GM):이렇게...회색처리 되는게 훨 낫지 않나? 싶어서 넣어봣는데요
어떠신가요
박정민:오 그럼 이거 위주로 써보도록 할까요
ZaP (GM):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전 ok!
박정민:옼케이 그럼 사담 매크로를 이용하는 쪽으로 가봅시다
ZaP (GM):ㅋㅋㅋ좋아요 이쪽이 훨씬 덜 헷갈리고~
박정민:예에~~
그럼 "대사"지문 으로 하고 사담은 매크로로 가겠어요
ZaP (GM):좋아요 좋아요
그러면~~~ 진짜_최종.coc 준비되셧나요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네에~~
ZaP (GM):좋아요 가보자고
박정민:레쓰고
*
2025.10.08
그저 주정상대가 쥰쨩
KPC: 히이라기 쥰 | PC: 쿠도 리츠카
.
.
.
모두가 잠든 새벽.
도시의 불이 하나 둘 꺼지고...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리츠카 역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네. 당신을 깨우는─
커다란 전화벨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는요.
머리맡에 둔 핸드폰에서 요란한 전화벨 소리가 들립니다.
쿠도 리츠카:"... ..." 벨소리에 뒤척이며 웅크림....
"..." 그래도 안끊어지면...ㅋ 신경질내면서 베개 아래쪽을 뒤져서 핸드폰을 꺼냄...
쿠도 리츠카:"이 시간에 누가... 정신이 나갔냐고...."
리츠카가 반쯤 감은 눈으로 화면을 보면...
그 정신나간 사람의 이름이 보입니다.
히이라기 쥰. 이네요.
쿠도 리츠카:"....하." 바보라기 라고 저장된 이름 보고 미칠라해요 ㅋ
쿠도 리츠카:"왜....." 받음
ZaP (GM):그럼 여기서...듣기 판정 해볼까 ㅋㅋ
쿠도 리츠카:
듣기
기준치:70/35/14
굴림:100
판정결과:대실패
?
ZaP (GM):?
리츠카가 전화를 받자마자
귀가 찢어질 듯한 취객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어ㅏㅏ!!!!!!!!!! 느ㅓ내ㅣㅏㄱㅏ느근ㄴ지멀ㄹ라?!?!"
거의 고성방가 급입니다.
쿠도 리츠카:"... ...끊는다." 핸드폰을 귀에서 30cm 정도 떨어뜨리고 노려봄
그 엄청난 소리 뒤로는...
깔깔 웃는 소리,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듣기만 해도 주변이 어수선하다는 걸 알 수 있네요.
ZaP (GM):ㅋㅋ
리츠카가 한 마디 보태자마자,
핸드폰에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사장님:"어어~ 리츠카! 늦은 시간에 미안하다!"
쿠도 리츠카:"...하?" 누군지 생각해봄
사장님:"...혹시 내가 누군지 모르겠니? 이자카야 사쵸인데!!"
사장님:"정말 미안하구나~ 이거 참. 당장 전화를 할 사람이 너밖에 없어서 말이지."
쿠도 리츠카:"... ... ... ............ 아."
"........... 안녕하세요." 어이X
"... ...전화기 주인은?"
사장님:"아~ 안 그래도 말야. 그것 때문에 전화를 한 건데."
"곧 가게 마감 시간인데, 쥰쨩 이녀석이 거하게 취한 건지..."
"집에 가라고 해도 꿈쩍을 않지 뭐야?"
쿠도 리츠카: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그럼 그냥 밖에 내놓으시면 안될까요..." 열받은 목소리로 웅얼웅얼
사장님:"얀마! 넌 친구라는게 정이 없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냐!"
"그래서 히지리쨩 집에 데려다줄까 싶었는데, 주소를 알려주지도 않고 말이지."
쿠도 리츠카:".............하."
사장님:"계속 리츠카 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와달라고 하라고 떼를 써서 말야."
쿠도 리츠카:"혼자 퍼먹었는데 걔네 집에 가는 것도 민폐예요..."
"...저한테 전화하는 것도 민폐고요." 발버둥
사장님:"아아~ 진짜 미안하다~~~ 근데~~~~"
"사쵸 이제 슬슬 퇴근 하고 싶어~~ 이미 마감시간은 다 지났다고!!!"
쿠도 리츠카:"................." 잠깐 음소거 해놓고 베개에 소리지름
사장님:"어떻게 안 될까나? 응?"
"여보세요? 리츠카?? 리츠카????"
쿠도 리츠카:"...네."
"...갈게요."
사장님:"하이고~~~~ 고맙다~~!"
쿠도 리츠카:"하아... 대충 문 밖에 던져두고 정리하세요."
사장님:"리츠카 덕분에 곧 퇴근할 수 있겠네!! 살았다!!!"
쿠도 리츠카:"10분... 정도 걸려요." 일어나서 거울 봄... 산발.... 갈아입을 옷이랑 모자 꺼냄
사장님:"그래도 괜찮겠니? 슬슬 날이 쌀쌀한데."
쿠도 리츠카:"걔 안 얼어 죽을 걸요?"
"내다놓으세요."
사장님:"매몰차구만. 알겠다~ 진짜 고맙고~"
와중에 옆에서는
빨리 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진상...아니. 바보라기 쥰 목소리도 들립니다.
데시벨을 들어보니 딱 봐도 만취한 사람 같습니다.
쿠도 리츠카:"미치겠네.... 아 좀 기다리라고..." 를 마지막으로 전화 끊고...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나갑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목소리가 뚝 잘린듯 끊깁니다.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날도 추운데...
리츠카는 무얼 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진상취객을 주우러 나가는 걸까요.
이게 다 친구 농사를 잘못 지어서...
쿠도 리츠카:"가만 안둬 진짜..." 터덜터덜... 코트까지 챙겨입고 나감
아무튼 주섬주섬 코트를 챙겨 입고 아지트로 향하기로 합니다.
*
산발이 된 머리도 정리하지 못한 채로...
적당히 외출복을 주워입고 느긋~하게 집을 나선 리츠카는...
어느새 아지트 앞에 도착합니다.
가게 불은 언제 영업을 했냐는 듯 꺼져있고,
리츠카의 주문을 받은 사장님은...
진짜로 쥰을 바닥에 버려놓고 퇴근했습니다.
쿠도 리츠카:"진짜 갔냐." 얼탱
아니, 진짜냐고. 버리고 가랬다고 진짜 바닥에.
사장도 참 이상한 사람입니다.
쥰은 바닥에 널브러진 채로
인사불성이 되어 꾸물거리고 있습니다.
쿠도 리츠카:"............" 창문밖아저씨표정
쿠도 리츠카:"야. ... ...야 살아있냐?" 멀찍...
히이라기 쥰:"... ...으, ㅇ어엉?" 고개 빼꼼 들어서 올려다봄
"헤에..........."
"릿쨩이다~~..."
그런 말을 하더니,
인사불성의 취객, 히이라기 쥰이 대뜸 벌떡 일어나 리츠카 쪽으로 달려듭니다.
쿠도 리츠카:"얼마나 퍼먹... ..???"
경계함
ZaP (GM):
ZaP (GM):[그렇다면 1(#"style="color:#aaaaaa;)
히이라기 쥰:1
히이라기 쥰:"릿~~쨩~~~~!!~~~!~!!!!" 쿵쿵거리면서 달려오더니 냅다 리츠카를 꽉 끌어안아요 ㅋㅋㅋ
쿠도 리츠카:"야 너 갑자기힉"
쿠도 리츠카:"도대체 얼마나 마신건데?!" 어깨 팍팍 침
히이라기 쥰:"흨...ㅋㅋ...아, 아지짜~~...지~짜~~ 쪼끔...으응...쬐~끔..." 손으로 집게손가락 만들며 머리를 부비작대요
"아~~~지~이짜~~ 쪼~끔 먹어ㅅ느네~~~"
"ㅅ스ㅏ장니믐 그만 머그라하고~~~"
쿠도 리츠카:"...그거 참 퍽이나 조금이겠네." 미사 안고있는 데X노트 라이X 얼굴
쿠도 리츠카:"그만 먹으라고 할 때 그만 먹지 그랬냐."
히이라기 쥰:"아느ㅣㅣ~~지짠데..."
"흐응..." 그말을 들으면 한참 쳐다보다가 실실 웃어요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ㄱ그ㄹㅐ더~~오ㅏ줫ㅅ자나~?? 믿고잇ㅅ섯다거..."
쿠도 리츠카:"............................................................................................."
긴... 한숨. "걸을 수는 있겠냐."
히이라기 쥰:"..............ㅇㅓ엉?"
쿠도 리츠카:♨♨♨♨♨♨
"집에 가야 할 거 아니야."
히이라기 쥰:그럼 또 한참 쳐다보다가...대뜸 바닥에 주저앉아버립니다.
"ㅅ시른데????" 철푸덕 주저앉음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ㅇ안...안 갈ㄹ건ㄷㅐ?????"
쿠도 리츠카:"왜?!!?!?"
히이라기 쥰:"ㅇ아늬ㅣ~~~나 어ㄹ마 안ㅁ마셔ㄸㅏ고~~~?"
쿠도 리츠카:"그래서 여기서 자겠다???"
"난 너 못 들거든?!"
히이라기 쥰:"어허! 2ㅊㅏ가야지ㅣ, 2차~~!!"
"ㄷ다먹ㄱㅣ전까지는 못~~~~~~ㄱㅏㄴ드아~~~!!!" 아에 손을 뻗어서 리츠카 코트를 좍좍 잡아당기고 있어요
쿠도 리츠카:"... ..." 도끼눈으로 허공 노려봐요. 잠깐동안.. 2차가서 완전히정신을 날려먹은 다음에 911 부를 생각도 했어요.
쿠도 리츠카:"다 먹었고, 가게 문 닫았거든."
히이라기 쥰:"...ㄴㄴ느어 왜 누늘.....눈...눈ㄴ을..."
쿠도 리츠카:"코트 망가지니까 그거 잡아당기지 말고 집에나.... 하.........."
히이라기 쥰:"ㅇ왜그러케 떠?!?!!?"
쿠도 리츠카:"............" 더 험악한 얼굴로 봄. 그리고 얘를... 집에 데려가서 아주머니의 등짝 스매싱을 맞게 해야할지, 본인 집에 데려가서 극대노 아주머니만은 피하게 해야할지 고민해요
"내 맘인데."
"너도 네 눈은 네 맘대로 해."
히이라기 쥰:"ㄴ나능....맘대로 하고 인ㄴ는데???"
쿠도 리츠카:"그러시겠지." 열받음
쿠도 리츠카:"아무튼... 길바닥에서 이러면 파파라치 찍혀서 올라갈 걸."
"일단 가자." 어떻게든... 일으켜 세워봄...
히이라기 쥰:"오늘ㄹ도마랴...어?? ㅍ팬들ㄹ한테 웃어주고 손흔드러주고 라이브도 ㅎ하고..." 중얼중얼
쿠도 리츠카:"?"
"술 먹고 그랬다는 건 아니겠지?"
히이라기 쥰:"...겟ㅅ냐고~~~~?!?!! ㄴ너 바, 바바보냐~~~???"
쿠도 리츠카:데X노트 라X토 표정 또 나와요
히이라기 쥰:"ㄱ그랫ㅅ다가느은~~ 나기가...(딸꾹) ㅇ엄청 혼ㄴ내니까는..."
쿠도 리츠카:"아 그럼 걔한테 데리러 오라고 하지 그랬냐."
"걔 앞에서는 바른생활 하고 주정뱅이는 나한테 거두라?"
히이라기 쥰:"... ... ................" 되게 불만스런 표정으로 쳐다봐요
"그렁게~~~ 아니라~~~~!!!"
쿠도 리츠카:"뭐." 이쪽도 불만
히이라기 쥰:"..............걔네랑ㅇ은!!! 술은...아직!!!"
쿠도 리츠카:"...흐음...~" 도끼눈
히이라기 쥰:"................쥰쨩 그래도 리더고!!!" 잠깐 멀쩡해진 듯 하다가
".................정신 ㅊ츠ㅏ려야한다고..." 다시 이상해져요
쿠도 리츠카:"이 자식이..."
"걔네 앞에서는 리더행세하고..."
"나한테는 주정뱅이 택시 기사 하라고?"
히이라기 쥰:"...........ㅇ아시러ㅓ~~...ㅈ좀 더 놀ㄹ믄안대나???" 다시 코트 좍좍 잡아당김
쿠도 리츠카:"뭐 이런 게 다 있.... 야! 코트 망가져!" 코트 잡아당김;
"아무튼 좀 일어나. 네 다리로 걸어보라고."
"집에는 가야할 거 아니야?!" 팔 잡아서...일으켜세워봄
쿠도 리츠카:
근력
기준치:50/25/10
굴림:58
판정결과:실패
박정민:글애...
리츠카가 쥰의 팔을 붙잡고 일으켜 세워보려고 하지만
잠깐 몸이 들리는 듯 싶더니,
다시 그대로 주저앉고 맙니다.
쿠도 리츠카:"무...무거워..."
이...커다란 녀석을 자력으로 들어올릴 수 있을리가요.
쿠도 리츠카:"일어서라고...."
히이라기 쥰:"...시~~~~~러!"
"안~~~~~~아안~~간ㄴ다거!!!"
쿠도 리츠카:"다리는 장식이냐고...." ♨
"♨♨♨♨"
히이라기 쥰:"흐음."
쿠도 리츠카:"아 그럼 여기 버리고 난 간다?!!"
히이라기 쥰:갑자기 다리 쭈욱 뻗어봐요 "장식 ㅊ츼고는 쬠...길긴한ㄴ대..."
"...어, 어엉?"
쿠도 리츠카:".........." 어이 없는데 길긴 함...
히이라기 쥰:"...........ㅈ지짜 ㄱ갈ㄹㄹ거ㅇㅑ???"
쿠도 리츠카:"네가 여기서 자겠다고 하면."
히이라기 쥰:"ㅇㅇ아니ㅡ지짜~~~~"
"하~~~ 지~~~짜~~~~~~~~~~~~~~~"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말ㄹㄹ을 하나~~~~ㄸ도 못아라듯ㄷ고~~~"
쿠도 리츠카:"진짜 뭐.... ..뭐!!!"
히이라기 쥰:"ㄴ느에, 내`~~가~~~~ ㅇ여기서 잔댓ㅅ냐거???"
"ㅉ쫌 ㄷㅓ 놀ㄹ자닉ㄱ가??"
"즤기ㅡㅁㅁㅁ...지금..........어?!" 핸드폰 꺼내서 시간 봐봄.
"............ㅇ아직 ㄷㄷ두시바께 안ㄴ돼ㅓㅅ고!!!"
"ㅈ저녁ㄱ머글라면............한참ㅁ...이고!!"
쿠도 리츠카:"아니 지금 밤이고."
히이라기 쥰:"ㅇ으엉???"
쿠도 리츠카:"저녁이 아니라 다음 식사는 아침이거든." 어떻게든... 일으켜 세워봄
"그러니까 집에 가자?"
"민폐 값은 나중에 청구할테니까 가자고."
히이라기 쥰:"ㅇ아늬.........................."
쿠도 리츠카:"뭐가 아닌데."
근력
기준치:50/25/10
굴림:47
판정결과:Regular
ZaP (GM):와 힘냈다
쿠도 리츠카:"일어... 나라고...!"
리츠카가 힘을 줘서 쥰을 잡아당깁니다.
그러면...! 쥰이 질질 끌려옵니다. 성공인가?!
하지만...한 2미터 5센치 정도 갔을까요.
다 큰 성인을 집까지 질질 끌고 갈 수는 없는 법이죠.
손에서 점점 힘이 빠지고...허리가 아프고...
쿠도 리츠카:"커헉.....허억......"
가뜩이나 이자식...
일부러 손이랑 발에 힘을 줘서 온 몸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미친거야???
히이라기 쥰:"ㅇ아~~~~~~안~~~~~~~간~~~~~다느ㅣ까!!!!!!!!"
쿠도 리츠카:"미쳤냐...진짜... 제정신이냐.... 허억..."
히이라기 쥰:"흐, 흐하ㅏ캌캌카ㅏ캌!!!! 아, ㅎ하ㅏ학!!"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ㅇㅣ것ㅅ도 못 들ㄹ어서~~~ 어쩔래~~~ 얼렐렐레~~"
쿠도 리츠카:".........어쩌긴."
"버리는 수 밖에..."
히이라기 쥰:"ㅇ이런 ㅊ체려그로...(히끅) ㅈ전ㄴ국콘ㅅ써~트를 하ㅣㄴㄴ다고..." 낄낄낄 웃다가...버린단 말에 리츠카를 올려다봐요.
쿠도 리츠카:"뭐."
히이라기 쥰:"...ㅈ지짜 ㄱ간ㄴ더고??"
"ㄴ나 ㄷ두고 가꺼라고?????" 또 코트 꽉 잡아 쥐어요
쿠도 리츠카:"갈건데."
"아, 가기 전에 동영상이나 좀 찍어둬야겠네."
"너네 애들한테 보내버리려고."
극 대 짜 증
히이라기 쥰:"................................"
쿠도 리츠카:"뭐야, 걔네한테는 이런 거 보이기 싫다?"
"♨"
히이라기 쥰:"ㅇㅇ.....아...아랏ㅅ다...........ㅇ인나면 ㄷ되잖ㅇ하, 인ㄴ나면........"
"ㄱ그럼 ㄴㄴ니는 조켓ㅅ냐???"
"이...ㅇ..어어ㅓ??? ㅊ츼사하게 이런ㄴ..이렁... ...어??? 이렁걸로 ㅁ마악~~사람 협ㅂ박ㄱ하고..."
쿠도 리츠카:"하? 나는 내 발로 집에 갈 건데?!"
"뭐라는 거야? 협박이니 뭐니 그럼 일어나서 걸어가면 되잖아?!"
히이라기 쥰:"헤엥."
쿠도 리츠카:"왜 이럴 때만 제정신인데?"
히이라기 쥰:"ㅁ먼소리야...ㄴ난ㄴ늘 ㅈ제정시니엇ㅅ는데"
"ㄱ가믄~~ㄷ되잔여 가믄~~~~" 손을 짚고 비틀비틀 일어서는듯 싶더니...
쿠도 리츠카:"그래 좀 가자."
히이라기 쥰:"ㅇ으어." 일어나자마자 발이 엇갈려서 그대로 넘어집니다.
쿠도 리츠카:"야, 이, 야!!!" 일단 붙잡아줌
그리고 허공 노려봐요
히이라기 쥰:"ㅇ으ㅜ어ㅏ어" 얼떨결에 리츠카를 꽉 붙잡음
"킄.................흐흨ㅋ..........."
쿠도 리츠카:같이 무너져내림...
히이라기 쥰:".............ㅋ크흨ㅋㅋㅋ...흐하핰ㅋ" 같이 넘어지는 거 보면서 계속 웃어요
쿠도 리츠카:"...웃기냐." 일어나서 옷 탈탈 털고요
히이라기 쥰:"ㅇ어엉. 넘어졋ㅅ잔아."
"ㅇ어으...ㅇ아늬 ㅇ왜 ㅂ발ㄹ에 힘이 ㅇ안ㄴㄴ드러가냐..." 비틀거리면서 따라서 일어남
쿠도 리츠카:"..........♨" 일어나려는 쥰 어깨동무해서 지탱...해봄...
"술을... 그렇게 퍼먹었으니 당연하지...."
ZaP (GM):가능해...?
히이라기 쥰:"...ㅇ아니 ㅈ지짜ㅏ....................ㅇ안ㅁ먹ㄱ엇는데..."
"짖ㅈ짜지짜 따아아앙악 한ㄴ잔먹ㄱ엇는데.."
쿠도 리츠카:"그래 한 잔 먹고 취하는 히이라기 쥰."
"별 일도 없었으면서 혼자 왜 그렇게 마셨는데?" 낑...낑....
히이라기 쥰:"흐하하핰..." 일단 어깨동무 한 채로 갈지자걸음 하고 있어요
"ㅇㅇ음ㅁ............."
쿠도 리츠카:갈지자에 끌려다니면서도 어떻게든... 걸어보긴함...
3보/m
히이라기 쥰:"...............ㅁ머엿ㄷ드ㅏ라??? 으응..."
"....... ...ㅋ큰ㄴ낫다. 기어ㅡ안ㄴ나는데."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ㅁㅁ머근대!!! ㄴ너가왓ㅅ으니까!!!"
쿠도 리츠카:"....어 그래."
히이라기 쥰:"ㅇ이제 ㄱ갠차능ㅇ것 가튼ㄴ데!?! 흐헤헤." 비틀거리면서 리츠카 등 팡팡 쳐요
쿠도 리츠카:"날 불러낼 목적으로 술을 그렇게 마셨다고하면 정말 가만두지않을거니까."
히이라기 쥰:"........................"
쿠도 리츠카:"변명은 나중에 제대로 생각해라..." ♨
히이라기 쥰:"........ㅇㅇㅇㅏ니ㅣ사람이점..."
"ㅁ마시고싶ㅍ플 수도 잇꼬...........술으ㄹ..."
"ㅂㅂ변ㄴ명까지 ㅎ해야ㅑ하는ㄱ?????"
"ㄴ너도 마시잔ㄴ아!!!!! ㅇ왜나한ㅌ테만 ㅁ머라하고!!!"
쿠도 리츠카:"난 그래도 새벽에 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 한 적 없거든...." 허억...허억....
히이라기 쥰:"ㅇ왜~~~~?? ㄷ델려오라고 ㅎ하면ㄴ 델ㄹ다줄건데~~~나능ㄴㄴ~~~~~~~~~~"
쿠도 리츠카:"하...? 새벽 두시에 전화하는 것 자체가 민폐라고..." 낑...
히이라기 쥰:"ㅇ이ㅣ래ㅅ스ㅓ...ㅂ부잣ㅅ십아가씌ㅣ는..." 츳츳...혀를 차는 소리를 냄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ㅈ즨ㄴㄴ넞ㅇ한 친구는ㄴ!!!! ㅅㅅㅐㅐ벽 ㄷ다섯싀ㅣ에 전화ㅏ...해도!!!"
"ㅁ마붕나갈ㄹ수 잇는ㄴㄴ거라고..."
쿠도 리츠카:".........그럼 새벽 두시에 나온 나를 좀 생각해라."
히이라기 쥰:"ㅇ어엉." 대답은 잘 함. 일단 쳐다보긴 함.
쿠도 리츠카:"....설마하니 이거 우정 테스트니 뭐니 그런 건 아니겠지..."
히이라기 쥰:"...ㅁ먼대 그ㄱㅔ."
쿠도 리츠카:"모르면 됐어." 난.... 쥰을 얼마나 옮겼을까...
열심히 취객을 끌고 당기고 부축해서...
일단 시가지는 벗어난 것 같습니다. 근처 공원을 지나고 있네요.
히이라기 쥰:"...............ㅎ힘ㄴ드러?? 쉬엇ㅅ다가??"
쿠도 리츠카:"...그냥. ...그냥 가............" 반쯤 녹은 슬라임 되었어요. 날씨 추울텐데 지금 땀범벅이에요
히이라기 쥰:"....................." 반쯤 슬라임 된 상태 보다가...
"아~~~~~~ㄴㅣ!!!!!" 갑자기 팔에 힘 꽉 쥐고 공원쪽으로 잡아당겨요
"ㄴㄴ너!!! ㄱ그대로 ㄱ가면 스러진ㄴ다??? 어?!?!?"
쿠도 리츠카:"커헉..." 끌려감
히이라기 쥰:"ㅅ수ㅣ어야돼ㅐ~~~!! 운동도............" 질질질 끌고 가서 공원 벤치에 앉혀요
질질 끌려들어간 곳은...익숙한 풍경입니다.
어릴 때 자주 놀았던 작은 공원이네요.
그런 곳을 뭔 만취한 취객이랑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지만.
쿠도 리츠카:"....지금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벤치에 앉혀짐
잠깐 쉬어가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집에 빨리 가고 싶은 것만 아니라면야.(가고 싶겠지)
쿠도 리츠카:나는집에가고싶다
ZaP (GM):미안
쿠도 리츠카:하지만곧죽을것같기도하다
쿠도 리츠카:벤치에 앉아서 하얗게 질려있음 ㅋ
히이라기 쥰:"............헤에엑.............ㅇ얼굴ㄹ이 ㅎ하얘졋어......."
쿠도 리츠카:"어 고맙다..."
히이라기 쥰:"ㅊㅊ칭ㅇ차느로 한말 ㅇ아닌데????"
쿠도 리츠카:"나도 고마워서 한 말 아닌데."
히이라기 쥰:"ㅇㅇ어그래."
"ㅇ야긍ㄷ데 너능ㄴ~~~"
"운ㄷ동좀 ㅎ헤ㅐ야겟ㅅ다...ㅇ이게머ㅑ냐??"
쿠도 리츠카:".............보통 취객을 끌고가는 것만큼 힘든 일을 할 기회가 없거든."
"그래서 괜찮은데." 숨고름
히이라기 쥰:"........................ㅎ흐응..."
"ㅇ아니 ㄴ나그러케...........안 ㅁ무겁ㅂ고???"
"...ㅇ아닝가??? ㄴ너보단는ㄴ...무겁나..."
쿠도 리츠카:"네 키가 있는데 나보다 덜나가면 기아 아니냐..."
"그리고 원래 인사불성인 인간은 더 무겁거든...?"
히이라기 쥰:"ㄴㄴ누가 인사불ㄹ성ㅇ이라능ㅇ거?!?!?!"
"ㄴㄴ나ㅏ멀ㄹ쩡한대?!?!"
"한ㄴㄴㄴㄴㄴ나도 안ㄴ치햇는데?!?!"
쿠도 리츠카:"뭐 이런게 다있지.........."
히이라기 쥰:"ㄴㄴ니가 ㅁ멀ㄹ알어!!!!!!"
쿠도 리츠카:"어 몰라...."
마른세수 벅벅하고 봄 "자다가 전화받고 일어나서 나왔는데 내가 뭘 어떻게 아는데..."
히이라기 쥰:"ㄴ니가멀ㄹ...멀아냐ㅏ거............."
"ㄴ니가 ㄴ내ㅁㅁ마믈ㅇ알기능하냐..................."
쿠도 리츠카:"하.... 그럼 네 마음은 뭔데..."
히이라기 쥰:"..........ㄷㄷ들ㄹ음면 ㅇ알ㄹ기는 하냐???"
쿠도 리츠카:"모르는 상태로 미치는 것 보다야 낫겠지... 일단 말이나 해봐."
히이라기 쥰:"ㅁ맨ㄴ날...ㅇ어?!?!? ㅇ우리 한ㄴ태만 잘ㄹ못햇다고 하고... ..."
"ㄴㄴ니만ㄴ 소중ㅇ하게 생ㅇ가한ㄴ줄아러?!!?!? 니만?!!어????"
쿠도 리츠카:".............♨"
"....그래서 억울해서 술을 그렇게 먹었다...?"
히이라기 쥰:"ㄴㄴ낟도 잘ㄹ못햇지~~~~~~ㅈ잚못탯는데... ...근ㄴ데..."
히이라기 쥰:"............ .......흐윽......"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허어어엉................." 급기야 갑자기 울기 시작함
쿠도 리츠카:".....하?"
한참 실랑이를 벌여 힘들어 죽겠는데
이젠 아에 울고 있습니다.
정말 주정도 가지가집니다.
쿠도 리츠카:"....이게 지금... 울 타이밍이냐...?" 얼빠짐
히이라기 쥰:"허어어어어어어어어엉...........................!!!!!!!!!!" 동네 떠내려갈 듯이 울음
쿠도 리츠카:"이 미친....!" 입틀어막음
"신고당한다고...!"
히이라기 쥰:"흐ㅓ어엉ㅇㅂ버븝ㅂ"
쿠도 리츠카:"왜, 왜 우는 건데?!"
손에 눈물 콧물이 잔뜩 묻습니다. 아 축축해...
쿠도 리츠카:기분나빠............
ZaP (GM):미안
히이라기 쥰:"법버응버법으읍븝ㅂ"
쿠도 리츠카:"아 좀 그치라고...!"
"도대체 뭐가 그렇게 서러운데...!"
히이라기 쥰:"흐버법ㅂㅂ" 손 놔달라고 파닥거려요
쿠도 리츠카:"으..." 일단 놔줌...
히이라기 쥰:"ㅋ크흥............." 울고불고 난리쳐서 눈가 다 빨개지고 콧물도 나오고...
".............야!!!!!!!!!!!!!"
쿠도 리츠카:"이게 진짜...!" 다시 틀어막음;;;;;
"시끄럽다고...! 좀 조용히 말하라고...!"
히이라기 쥰:"ㄴ나능ㅇ!!!!!!!!!!!!!!!!" 아 또 입 틀어막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쿠도 리츠카:"넌 뭐."
히이라기 쥰:"ㄴ나더" 놔달라고함
쿠도 리츠카:"... ...조용히 말해라..." 가는 눈 뜨고 보면서 손 놔줌...
박정민:레쓰고~~~~
박정민:ㅠㅠㅠ
쿠도 리츠카:"넌 뭐. 말해봐. 조용히." 가는 눈
히이라기 쥰:"................" 말해보라니까 또 갑자기 말이 없어짐
쿠도 리츠카:".... 왜 조용하냐?"
히이라기 쥰:"....................ㅇ아...멍가..ㅁ먼가......."
"..,.,.......ㄴ너네한ㄴ테 ㄴ넘 ㅁ미안해서..."
쿠도 리츠카:"............................하?"
히이라기 쥰:"크흥........" 코 한 번 훌쩍거리고 소매로 쓱 닦음
쿠도 리츠카:".... ....더럽..." 주머니에서 손수건 꺼내서 들려줌
히이라기 쥰:"ㄱ거마어..." 손수건 받아들고 코 패앵!! 풀어요
쿠도 리츠카:".........." 입벌리고 봄...
히이라기 쥰:"ㅇ아ㅏㅁ튼.........." 코 푼 거 돌돌 말아서 자기 주머니에 넣고요
"............ㄴ난ㄴ말야??? ㅇ아므래도......"
쿠도 리츠카:"그래. 아무래도 뭐." 가만히 보기만 함...
히이라기 쥰:"ㅍ폎ㅇ생...ㅁ못즑길 걳ㅅ 같단ㄴ마랴??? 베이스 하는ㄴ거..."
"ㄱ그때 ㄴ너네 안말ㄹ려가직고... . ...벌 ㅂ받ㄴ능 것 같어 이거........"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ㄴ난ㄴ그냥~~...........ㄴ너네라ㅏㅇㅇ계속...뺀ㄴ드하고시퍼서....."
"ㄷ다른ㄴ쪽...ㅍ편ㄴ드렂주면.......ㅇ외로울ㄹ것 가ㅌ트니까..."
"ㄱㄱ그래석걍ㅇ 카마니 잇ㅅ엇능대..."
쿠도 리츠카:"있었는데. 그 다음은?"
히이라기 쥰:"ㄱ그ㄹ럼ㅁ 안ㄴ댓던ㄱ거같고..."
쿠도 리츠카:"....................와. 그걸 지금 말한다고."
히이라기 쥰:"ㄴ네편 들ㄹ엇음 ㄱ그댈러 데뷔할 ㅅㅜ잇엇ㅅ으까??? ㅈ잘몰ㄹ르겟ㅅ더..."
"ㄱ근대..........ㄱ그럼 히ㅣ지리가 ㄴ너무 ㅇ오ㅣ롭ㅈ자나ㅏ....."
쿠도 리츠카:"............" 하늘 봄
히이라기 쥰:"............ㄹ린쨔ㅇ이??? 첨ㅁ메...ㄷ딴데 ㄱ간ㄴ댓을때도..."
"ㄹ린쨩ㅁ만 가면.., ...........ㅎ힘드꺼아냐????? ㅇㄱ계속 우리랑...ㄹ라이브 햇ㄱ고..."
"ㄱ극르ㅓㅓㅁ누군ㄴ가능.........ㅇ여페잇ㅅ어줘야대고..."
"그ㄹ래서 소속ㄱ사 간ㄴ건데~~~................."
"ㅇ안ㄴ갓음 ㄴ너흐ㅣㄹ랑 가ㅏㅏㅏ치 세션ㄴ할 수 잇ㅅ엇으까..."
"..............ㅁㅁ멀겟다.."
쿠도 리츠카:"....하."
"그걸 지금... 술 마시고 만취한 상태로...."
"그 때 데뷔하자고 주장했다가... 너네 반대로 못하게 되었던 나한테 얘기한다...?"
"그 때 가만히 있어서 지금 벌받는 것 같다고...? 베이스가 재미 없다고...?"
히이라기 쥰:"헿............"
".......ㅎ화내지마ㅏ~~~....릿쨩~~~.........."
"..ㅇ.ㅇ안니........ㅈ직금ㅁ도!! 갠찬치...ㄱ갠찬긴..."
"ㅊㅊ청ㅇ연동ㅇ애들, ㄷ다 챀ㅋ카고..."
"ㄱ글ㄹ래서 난ㄴ 갠차는ㄴ줄 알앗ㅅ따???? ㅂ베이스 ㅇ인제 다시~~ 재밋ㅅ고???"
쿠도 리츠카:"....그런데? 괜찮은 줄 알았는데 뭐." 참을인참을인♨
히이라기 쥰:"ㄱ긍데............ㅇ오늘~~~ ㅍ팬ㅁ미팅햇는ㄴ데..."
"팬ㄴ이 와서ㅓ~~~...........ㅊ첨보단ㄴㄴ조은대..."
"ㅅㅅ슬ㄹ러ㄸ때ㅐ가 더 활ㄹ기차고~~ 조앗다고~~~.........."
쿠도 리츠카:"...." 이거는 어디다가 말 못하겠군 생각...
히이라기 쥰:".ㅎ하면ㄴ...........ㅇ응??? ㄴㄴ나 아직도...재미ㅣ없ㄴㄴ는 연주 한ㄴ 사람이고..."
"ㅁㅁ믈런ㄴ!!! 팬ㄴ은!!!!!!!! 귿ㄷ댸도 좋고1!! ㅈ지금도 좋고!!!"
"ㄱㄱ그런ㄴ의미엿ㅅ겟지ㅁㅁ만ㄴ난ㄴ!!!!"
"ㄱ계속ㄱ..ㅇㅁ못 ㄴㅁ넘는ㄱ거잔ㄴ냐??? ㄱ과거애...어??? 엱주를????"
쿠도 리츠카:"흠... 그거야 그렇겠지."
"듣는 사람이 옛날이 더 좋았다면 뭐... 못 넘는 거겠지." 이쪽은... 왠지 좀 기분이 좋음
히이라기 쥰:"하ㅏㄴㄷ씌.......ㄴㄴ낵ㄱ극ㄱ글케연습ㅂ블ㅇ해도..............안ㄴ댄다고 그게........."
"ㄱ근대................ㄴ나ㅣㄴㄴ이제 너넬ㄹ랑 세션 못ㅅ하자나..........."
"난ㄴㅇ이제 네 ㅂ베이스가 아닌ㄴ거니까.............."
쿠도 리츠카:"그거야 그렇지. 난 이제 단스 마카브르에 있고 넌 아니니까." 물끄럼...
히이라기 쥰:"..................ㄱ그니ㅣ까~~......."
쿠도 리츠카:"그게 아쉬운가봐? 나랑 세션 못 하는게?"
히이라기 쥰:"..........................................."
쿠도 리츠카:"흐음.... 네가 생각하기에도 기타로 치자면... 내가 더 낫지?"
"나랑 할 때가 더 재밌지?" 눈 가늘게 뜨고 봄 왠지 즐거워보임
히이라기 쥰:"...................하.........."
"....ㅇ.ㅇ..잇ㅅ자나??? ㅂㅂ붐명히 말ㄹ하지만???"
"............ㄷㄷ데ㅣ이쨘ㄴ도??? ...ㅈㅣ짜 ㅈ조은ㄴ ㄱㄱ기타리슷ㅅ트걷든???"
쿠도 리츠카:"아 그래?"
히이라기 쥰:"ㄱ근ㄷ데???............"
쿠도 리츠카:"그럼 걔랑 계속 놀아. 난 집에 갈게."
히이라기 쥰:"아 아ㅏ니ㅏㄴㄴ안ㄴㄴ!!!!!!!!!!" 냅다 손으로 덥썩 어깨 붙잡아요 ㅋㅋㅋ
쿠도 리츠카:"내가 좋다면 가끔 연습 겸 어울려서 세션이나 좀 해줄까 했는데..."
히이라기 쥰:"ㅅㅁ말ㄹ릉!!! ㄲ끝까지드러ㅓ!!!"
쿠도 리츠카:"흐음.. 뭐, 해봐."
히이라기 쥰:"ㅈㅈ조은ㄴ...기타리스ㅌ튼ㄴ대!!!! 내가....... .."
쿠도 리츠카:"네가?"
히이라기 쥰:"................하...................." 땅 꺼져라 한숨쉬고 리츠카 쳐다봐요.
쿠도 리츠카:"...? 왜." 마주 물끄럼...
히이라기 쥰:".................ㄴ니ㅣ랑......ㅎ하능ㅇ거 아님ㅁ 신이 ㅇㄴ난...안ㄴㄴ나나바........."
쿠도 리츠카:"... ...헤에...~" ㅋ 비죽웃음
히이라기 쥰:"............ㄷ데이ㅉ쨩이랑 하는ㄴ게 실ㄹ은건 아닌데... .."
"ㄴ내가..........ㅈ잘못 ㅁ맞춰주나........"
"..................ㄱㄱ그니까!!!...........ㄴ너가 한ㄴ말ㄹ더..."
"틀ㄹ린말은..................아닌..........가........." 딸꾹질함
쿠도 리츠카:"당연하지. 난 언제나 맞는 말만 하거든."
"...뭐야 그 쪽 가서 히히덕대면서 잘만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나랑 하고싶다고?" 도야가오
히이라기 쥰:"..........ㅇ아ㅣ니 나ㄷ더...나더ㅓ 이제 예젼ㄴ...예전ㄴ처럼... ..."
"ㄷ대층ㅇ은 안 하는ㄴ데........."
"ㅂ백퍼센ㅌ트가 안 ㄷ댄다고............."
"ㄴ너네가아님면..............."
쿠도 리츠카:"다행이네. 그래야지 그럼."
"나랑 하다 다른 곳에 가 놓고 거기서 백퍼센트를 하겠다고? 그건 좀? 말이 안되는 얘기지."
히이라기 쥰:"................ㅇ아지ㅣ짜너..."
쿠도 리츠카:"왜."
히이라기 쥰:"ㅈ재섭네......................"
쿠도 리츠카:"어 그래. 원래 맞는 말만 하면 재수 없는 것처럼 들려."
히이라기 쥰:"ㅈ지짜 ㅉ짱ㄴ나는넘이네 이거................"
히이라기 쥰:주먹으로 한 대 퍽 쳐요(안 아프게
쿠도 리츠카:"아."
"... ... 때렸냐 지금?"
히이라기 쥰:"................ㅇ어그래!!!"
"ㅇ이.........ㄴ나쁜ㄴㄴ자식........"
"ㄴ니는.........어!!! ㄱ그래놓ㄱ고 ㅈ저기서 잚먹고잘살고.........."
쿠도 리츠카:"...뭐야. 내가 단스 마카브르가서 잘 지내는 게 보기 싫은가보지?"
히이라기 쥰:"ㅈ줄ㄹ여섯ㅅ개 대갈ㄹ이 업ㄴ는 베이스랑도 즐거워ㅓ~~~보이고~~~어~~~~~~~~~~~~??"
"조~~~~~켓ㅅ다아주그냥~~~~~~~~~~~~?"
쿠도 리츠카:"하." 고개 숙이고 쿡쿡 웃음
"줄 여섯개... 대가리 없는 베이스...." 숨넘어감
히이라기 쥰:"ㄱ그런ㅁ걸............내가 ㅇ엌케이겨........"
쿠도 리츠카:"못 이기지 그건."
"줄 여섯개 짜리 칠 거면 차라리 기타를 치라고."
히이라기 쥰:"ㄱ기타는ㄴ.............."
리츠카 빤히 봄
"ㄴ노잼ㅁ인데." 큰일날소리함
쿠도 리츠카:"......."
"앞으로 나랑 세션할 일 없는 줄 알아라."
히이라기 쥰:"ㅇ안니."
"ㅇ야ㅑ!!!! 아ㅏㅣ진ㅉㅉ자이 밴ㄴㄴ댕이소각ㄹ딲지" 또 붙잡음
쿠도 리츠카:"그러게 누가 그렇게 말하래?" 잡혀서 낄낄 웃음
"뭐, 알겠고."
"옛날만큼 재밌게 못하겠고 어쩌구 저쩌구."
"대충 갈무리하면 그냥 슬러 애들이랑 하는 게 훨씬 재밌다는 거 아니야."
"틀려?"
히이라기 쥰:"ㅁ머..................."
"ㄱ그럿ㄷ다..........는 건가.................."
"ㄱ근ㄴ대 이젠.......ㅁㅁ못하잔ㄴ냐??? 졸업..."
"......라이브ㅡ도!! 햇고..."
쿠도 리츠카:"가지가지하네..."
"내 생각엔 새벽 2시에 술마셨다고 불러내는 것보다 합주 한 번 하자고 불러내는 게 더 쉬울 것 같은데."
히이라기 쥰:"ㅇ엉?"
쿠도 리츠카:"왜."
히이라기 쥰:"ㅁ머라해ㅅ냐."
쿠도 리츠카:"새벽 두시에 술마셨다고 불러내는 것보다 합주 하자고 불러내는게 더 쉽다고."
"못들었냐?"
히이라기 쥰:"ㅇ어??ㅇ???"
"ㅎ해즌ㄴ다고???"
쿠도 리츠카:"하? 연습이 되는 세션이라면 나가지."
"실력 미달이면 안나가겠지만."
히이라기 쥰:"ㅈ지짜 끄ㅌㅌ까지 ㅈ재섭ㄴ는 맒만..........."
쿠도 리츠카:"손풀기를 몇시간 동안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말이야."
히이라기 쥰:"ㄴ니는ㅁ...ㄱ그러면ㄴ서..."
"ㅇ여태 ㄴ나랑ㅇ어떸케 햇ㄴㅑ? ? ? ? ??"
"ㅈ지ㅣ짜 싱ㅇ기한ㄴ 넘이네........"
쿠도 리츠카:"♨"
"어 그래서 앞으로는 안하려고."
♨♨♨♨♨♨♨♨♨♨
히이라기 쥰:"ㅇ안ㄴㅇ아니."
"아ㅣㅣ지짜 성짊머리"
히이라기 쥰:"ㅇ아니ㅋㅋㅌㅋ아ㅣ..."
쿠도 리츠카:"남이었으면 안해."
히이라기 쥰:"ㅇ아ㅣ...ㄴ나 ㄱ그정ㅇ더러 ㅊ채악이라고????"
쿠도 리츠카:"♨..............."
"네가 부르면 나가겠다고."
히이라기 쥰:"핰.............하핳ㅋ...핰...!!!"
쿠도 리츠카:"다른. 인간이었으면. 안 나간다고."
♨♨♨♨♨♨♨♨♨♨
히이라기 쥰:"지ㅣ짜로~~~~~~~~~~~?"
쿠도 리츠카:"아니 가짜다 왜.♨♨♨♨♨♨♨♨♨"
히이라기 쥰:"하 또 왜애ㅐ????????"
"ㄴ니는ㄴ기분이...ㅇ일초에 ㅂ백만~~번씩ㄱ바끼냐????"
쿠도 리츠카:"그런가보지."
히이라기 쥰:"ㄴ니가...ㅌ텉ㅋ키아이스크림ㅁ아저시야??????????"
쿠도 리츠카:"♨..........."
"안나간다."
히이라기 쥰:"안ㄴㄴ하.............아닌ㄴ..안ㄴ니~~~"
"ㄹ릿쨩~~~~~~~~~ㅇ왜 또 ㅃㅃ삐져가ㅏ직고~~~어~~~~~?" 어깨동무하고 기대요 푸욱-
"아~~~~해준ㄴ다매ㅐ~~~~~~~~~~"
쿠도 리츠카:"누가 나더러 터키아이스크림아저씨래서." 가만 보다가 머리 박박 문지름
히이라기 쥰:"ㅇㅇ엉????" 머리 벅벅 문질러져서 까치집 됨
"ㅇ아ㅏ가씨ㅣ라거 햇ㅅ어야댓ㅅ나." 그게 문제가 아니지만
쿠도 리츠카:"그쪽이 문제가 아니거든...♨"
히이라기 쥰:"ㄱ그럼ㅁ머가문ㄴ제야."
"ㄴ내 ㅂ베ㅔ잇ㅅ스가 문ㄴ잰가 역싀.........."
쿠도 리츠카:"너한테 나는 술냄새가 문제야."
히이라기 쥰:"ㅇ아늬~~~~~~~~~~ㄴ나근ㄴㄴ대~~~~~~~~"
쿠도 리츠카:기댄 머리에 킁킁댔다가 으 하면서 고개 뺌
히이라기 쥰:"ㅈ지짜 ㄸㄸ딲ㄲ한잔마셧ㅅ는대......"
쿠도 리츠카:"그래 뭐... 한 잔 먹었겠지."
히이라기 쥰:"ㅇ아ㅏ가지말ㄹ~라거~~~~~~~~~" 또 기댐
쿠도 리츠카:"가까이 붙지 말라고... 옆에서 숨쉬지 말라고 했지 내가..."
히이라기 쥰:"ㅅ슴ㅁ안시면 ㅈ죽근ㄴ데/??"
"ㄴ나 ㅈㅈ죽ㄱ는닥ㄱ고?????"
쿠도 리츠카:"...................♨"
"집에 가자."
히이라기 쥰:"아ㅣ.......아ㅏ왜~~~.............."
쿠도 리츠카:"기특한 소리를 하나 했더니만.... 그냥 취객이잖아 이거."
히이라기 쥰:"....................ㄴㄴ나기특ㄱ햇나ㅏ????!"
쿠도 리츠카:"지금 막 안기특해지고있어."
히이라기 쥰:"ㄱ그럼ㅁ믗 칭ㅇ찬해저야지!!!!?"
쿠도 리츠카:"지금 막 안 기특해졌다고." 하고 빤히 봄
히이라기 쥰:"ㅇ왜????????????"
쿠도 리츠카:"글쎄..... ...." 물끄럼..... 보다가
"대답해봐. 내가 너한테 제일 좋은 기타지?"
히이라기 쥰:"..............어ㅓㅁㅁ..............."
쿠도 리츠카:"3"
"2"
히이라기 쥰:"ㄱ그지." 이건 즉답했어요
히이라기 쥰:"ㅇ안ㄴ니 근데..............."
쿠도 리츠카:"토달지마."
히이라기 쥰:"ㅎ함마디만."
쿠도 리츠카:"....뭔데."
히이라기 쥰:"ㅈ조은ㄴ기타기도한대."
"ㅈ조흔 ㅊ친구기도핟다." 엄지척
쿠도 리츠카:"................... 이게 미쳤나...." 하지만 기분은 좋아보입니다
히이라기 쥰:"흫.................왜~~??? 시러ㅓ??????"
쿠도 리츠카:"누가 뭐랬나."
"................" 복복해줌
히이라기 쥰:"ㅁ미첫나고 물ㅇ어봦ㅅ자나~~~~" 흐학학 웃으면서 또 복복 받음
"ㅇ아ㅣㅁㅁ튼.........."
"ㄴ난~~~ㄴ네 기타가 ㅈ조ㅎ아...어엉... ..."
쿠도 리츠카:"하, 당연한 얘기를 하네."
히이라기 쥰:"ㅅ성짊머리만 ㅇ엌케 하면ㄴ더조을듯..."
쿠도 리츠카:"................."
"너 방에서 잘래 아니면 여기서 잘래."
"하나만 골라."
히이라기 쥰:"ㅂ방갈ㄹ래"
"ㅇ여기춥ㅂ고~~~~~~~~~~~~"
"혼ㄴ자잇ㅅ음외롭ㅂ고~~~..."
쿠도 리츠카:"그럼 예쁜 말 잘 골라서 해라..." 어깨에 팔 단디 걸침....
히이라기 쥰:"............ㅇㅇ야!!!!!!!!!ㄴ낵ㄱ가얼마나 ㅇ오ㅣ로엇ㅅ는지아냐?!?!?!" 갑자기 또 급발진함
쿠도 리츠카:"....뭐..."
"뭐가 외로운데!!!!" 이쪽도 참지 못하고 버럭
히이라기 쥰:"ㄴ늬ㅣ듥ㄱ기리만 ㄱ가튼ㅁ밴ㄴ드하고 어!??!?!"
쿠도 리츠카:"짜고 들어온 거 아니거든?!"
히이라기 쥰:"ㅇ아ㅣㄴㄴㄴ이어도!!!!!!!!!!!!!"
"ㄴ나ㅣ혼잠ㅁ만이게ㅔ머야??!?!"
쿠도 리츠카:"그럼 누가 소속사 들어가랬냐!?"
히이라기 쥰:"ㄹ린ㄴ쨩도 딴ㄴㄴ데가서 나만ㄴ"
"ㅇ아늬~~~~~~~~~~~ㄱㄱ그건 린ㄴ쨩 외로울ㄹ까바..."
쿠도 리츠카:"그래놓고 계약서는 그 꼬라지로 썼다?!"
"잘~ 하셨네요 잘!"
"하............"
히이라기 쥰:"ㄱ같ㅇ이 ㅂ밴드 ㅇㄴ안해준ㄴ단ㄴ대 어뜨케 글럼ㅁ?!?!!"
쿠도 리츠카:"어떡하긴?"
히이라기 쥰:"ㄴㄴ넌ㄴ어뜨케ㅔ 햇을건대 어?????????"
쿠도 리츠카:"차라리 빌빌대면서 나한테 왔어야지?"
"내가 미안해 지금이라도 나랑 같이 밴드하자, 했어야지."
히이라기 쥰:"ㄴ니가 ㅇ어디갓ㅅ을줄 알고 ㄱ그런말을ㄹ해........."
"ㄴ넌능ㅇ...어디서든ㄴㄴ.....ㅂ불ㄹ러줅거아냐 ㅈ조은........기타리ㅣㅣ스트닌ㄴ깐..."
쿠도 리츠카:"네가 릿쨩 미안해 했잖아? 그럼 이딴 난리 안피웠어."
히이라기 쥰:"캌.............하핰ㅋ............"
박정민:새로고침~
ZaP (GM):
박정민:컴백~
ZaP (GM):가자~
히이라기 쥰:"하핰.........느하하핰ㅋㅋㅋㅋ" 웃긴지 계속 실실 웃기만 함
쿠도 리츠카:"하? 뭐가 그렇게 웃긴데?"
히이라기 쥰:"킄...흨.......아....아늬~~~............"
"ㅋ큸ㅅ쓰마스땐.......ㄷ다 ㄷ때려칠ㄹ거처럼ㅁ~~ 이야기 햇ㅅ자나???"
"ㄱ긍데 ㄱ그걸ㄹ로 댓다고???"
쿠도 리츠카:".....어. 왜."
"안될 이유 있어?"
히이라기 쥰:"..................헤에~......"
"ㄴ난ㄴ마ㅏ랴~..........."
"ㄴ니가......ㄷ다ㅣ신~.............ㅇ안한단ㄴ줄알ㄹ거..."
쿠도 리츠카:"....난 너네가 내 의견에 맞추기만 했으면 계속 할 생각이었는데."
"안그랬으니까 여기까지 온 거 잖아."
히이라기 쥰:"ㅁ머..........글킨한대........~~~"
"ㄱ긍ㅇ데?? ㅂ밴드는??? ㅎ혼ㄴ자하능ㄱ게 아니잔나???"
"ㄴ너한ㄴ테 꼐속ㄱ맞ㅈ추다가..히지ㅣㅣ리가 힘ㄷ드러짐ㅁ 어뜨캐........"
"ㄴ난느...ㄴㄴ나능~~..,.ㅇㅇ얼마든ㄴ디 가능...가능!!!하지만ㄴ....ㅁ물ㄹ렁 베이ㅣ쓰고..."
쿠도 리츠카:"지금 하는 걸 보면 결국 히지리도 적응했을 것 같지만."
".... 이미 지나간 얘기 해서 뭐하게."
히이라기 쥰:"ㄴ너네랑ㅇ가치...ㅂ밴드 하는게 ㅈ중요한ㄱ거엿으니까~~..."
"............ㄱ글ㅋ킨함!!!"
"ㄱ긍ㅇ데.........기달ㄹ릴ㄹ수는 업ㅂ섯던거???"
"ㅇ이제와각꼬...이런ㅁ마ㅣㄹ함...의미업ㅂ긴한대..."
쿠도 리츠카:"이제 와서 의미 없다는 걸 알면서 묻는 거냐..."
잠시 고민...
히이라기 쥰:"ㄱ궁금ㅁ하닉가......"
쿠도 리츠카:"지금 기억을 다 가지고 돌아가면 기다릴 수 있었을지 몰라도, 그 때의 나는 못기다렸을걸."
"기약이 없잖아. 어떻게 기다려."
히이라기 쥰:"ㄱ글킨ㄴ해..........."
"ㄱ그래더~~~~~~~~ ㄷ돌ㄹ아가면 가느ㅏㅇㅇ하다거???"
"ㄷ대겨ㅑㄴ해~~대겨내~~~~~~" 손으로 머리 토닥토닥 함
쿠도 리츠카:"하.... ♨" 토닥받음...
히이라기 쥰:"마ㅏ~~~니 컷ㅅ다~~~~~~~~~!!"
쿠도 리츠카:"나이를 먹긴 했지......♨"
히이라기 쥰:"..........ㅁ며살ㄹ이드라..."
"......할ㄹ튼!!! 대견 ...대견."
쿠도 리츠카:"누구는 나이를 먹더니 더 어린애가 된 것 같지만 말이야."
히이라기 쥰:"ㄴ내ㅐ가??? 아닝ㄷ데?????"
"ㄴ나완ㄴ전??? 어ㅡ른ㄴ이거????? 언니고?????"
쿠도 리츠카:"그럼 어른스럽고 언니답게 일어나서 집으로 갈래?"
히이라기 쥰:"ㅇ어.. .....헷ㅅ츄ㅣ."
"...크응. ㄱ그러까. ㅆ쌀ㄹ쌀ㄹ하다."
쿠도 리츠카:"어후...........................................♨" 코트 입고있던거 벗어서 대충 걸쳐줘요
"됐냐. 가자."
히이라기 쥰:"ㄴ넏능ㅇ거쩌고.........나한ㄴ태 주냐이걸ㄹㄹ??"
쿠도 리츠카:"누구 때문에 열 올라서 안입어도 될 것 같거든."
히이라기 쥰:"ㄴ누그야ㅑ!!!! ㄹ릿쨩 ㅎ화나ㅏ개한ㄴ살ㄹ람!!!!!" 또 버럭
쿠도 리츠카:"어 있어. 히이라기 쥰이라고...." 대충 또 어깨에 팔 걸치고 걸어가기 시작함
히이라기 쥰:"ㅇ어??? ㄴ나라ㅏ거??? ㄴ나.........ㄴ나 ㄸ또멈...먼ㄴ낮ㄹ못햇냐내가????" 자연스럽게 어깨 걸치고 몸 기댄 채로 걸어요-갈지자걸음임-
두 사람은 공원을 나와 다시 어두운 길을 걷습니다...
리츠카는 쥰의 취중진담을 곰씹어봅니다.
어땠나요? 이...덩치만 큰 녀석이...
혀 꼬인 채로 아무 말이나 내뱉던 것들이.
쿠도 리츠카:"하... 자 따라해. 쿠도 리츠카 너 밖에 없다...." 이악물고중얼거림....
쿠도 리츠카:왠지 이녀석이 한 말은 기특하고 귀엽긴한데 현재 상황? 매우 빡쳐요.
히이라기 쥰:"ㄹㄹ리ㅣㅅㅅ쨩~~~~~~~~!! ㄴ니밖ㄲ게ㅔ업따~~!! ㄴ니ㅣ땀ㅅ시사라야~~~~" 고성방가함
쿠도 리츠카:".............♨"
♨♨♨♨♨♨♨♨♨♨
듣기엔 나쁘지 않았지만...
이 진절머리 나는 주사는 참아주기가 힘듭니다.
동네방네 소리지르고 돌아다니기 전에...
빨리 어디든 집어넣어야겠어요.
그래서 어디로 데려가나요?
쿠도 리츠카:자기 방으로 질질 끌고가서... 집어넣음....
이걸 히이라기가에 넣었다가는...
척추 1자 되고 말지
이녀석 본가에 집어넣을까...하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그랬다간 마마가 분명 쥰의 허리를 1자로 만들겠죠.
술냄새가 진동을 하는 녀석을 집으로 질질 끌고와서, 방에 처박아넣습니다.
히이라기 쥰:"ㅇ어으..........."
"ㅁㅁ머지.........모르는ㄴ천장ㅇ읻다..." 일단 드러누워서 대자로 뻗음
쿠도 리츠카:"아마 내일이면 아는 천장이 될 걸...." 침대에 던져두고 한쪽 구석에 잘 몰아넣음
술취한 녀석을 침대 구석에 던져놓습니다.
이래봤자 자고 일어나면 또 팔다리 아무렇게나 올리고 대자로 뻗어있겠지만요.
쿠도 리츠카:옷을 갈아입혀야하나 고민하지만... 양말만 벗겨서 내던져놓기로.
히이라기 쥰:"흨............킄...하핰ㅋ...ㅎ핰ㅋ간지러..." 양말 벗겨져서 낄낄거림
쿠도 리츠카:"하........... 조용히 자라 조용히...." 하고 왠지 오는 길에 사왔을 것 같은 숙취해소 음료 꺼냄
"이거 마시고."
히이라기 쥰:"ㅁ머냐???? ㅅ술ㄹ???"
쿠도 리츠카:"어 2차."
히이라기 쥰:"ㅇ어~~~ ㅈ좋지ㅣ~~~~~~!!!" 냉큼 받아서 뚜껑 따요
그러다가 리츠카 올려다봄 "ㄱ긍ㄷ데너는???"
쿠도 리츠카:"조용히 하라고...!"
히이라기 쥰:"ㅇ어어..." 볼륨 50으로 줄어듦
쿠도 리츠카:"난 너 마시는거 보고 마실거니까 빨리 마셔."
"원샷해."
히이라기 쥰:"ㅇ아니ㅣ~~~~~~~~~~~~~~~~~~~"
"ㅇ왜~~~~~~~~~~~~~~애~~~~~~~~"
쿠도 리츠카:"볼륨!"
히이라기 쥰:"ㅈㅉ쨘ㄴ해야할ㄹ거아냐 쨘..." 줄어듬
쿠도 리츠카:"하..............................."
아래층 가서 보리차 한컵 따라옴.....
"자..."
쿠도 리츠카:"됐냐......."
히이라기 쥰:"크히힠" 만족스럽게 웃음
"ㅈ자~~~ㅉㅉ쨘ㄴ하자~ 쟌ㄴ~~~~~~" 숙취음료 들고 잔이랑 짠~~함
그리고 단번에 털어서 마셧어요
쿠도 리츠카:"건배...." 이쪽도 냉수 마셨어요
"하... 좀 눕자....." 널부렁...
히이라기 쥰:"ㄱ그레~~~ㅇ이ㅣ제 코 자ㅏ자~~코오~~~"
쿠도 리츠카:"그래... 코오 해라...." 힘들어....
히이라기 쥰:"ㅇㅇ와ㅅ서 누버!!!" 손으로 옆자리 팡팡 침
쿠도 리츠카:"그래..." 누움
히이라기 쥰:"ㅊ침대!!ㅍ폭신하고!!!"
"ㅇ올ㄹ치!!!!" 딸꾹거리면서 이불 덮어줌
쿠도 리츠카:머리끝까지 이불 덮음
"자..."
히이라기 쥰:"ㅈ자랄라ㅏ~~~~" 손으로 이불 위 토닥거리다가 그대로 잠듭니다...
하............................
취객 하나 데려와서 재우는 거 참 힘드네요.
오늘은 정말...엉망 진창이네요.
베개에 머리를 뉘인 채,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옆에 있는 주정뱅이를 없다고 생각하며 잠에 듭니다.
...
.
.
.
그렇게 쥰을 방에 쑤셔넣고.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요란스러운 알림소리가 잠깐 들리는 듯 싶더니,
뚝. 하고 끊깁니다.
좀 더 잠들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을 하던 찰나...
옆에서 누군가가 당신을 붙잡고 흔드는게 느껴집니다.
히이라기 쥰:"............하............................야... ...일어나..."
쿠도 리츠카:".........................왜." 눈도 못뜸
히이라기 쥰:"아그극... ...미쳤나 아..." 머리아파서 손으로 관자놀이 꾹꾹 누름
"................왜긴? 아침이잖아..."
"... ...근데 왜 나 여기 있냐?"
쿠도 리츠카:"........................................................"
히이라기 쥰:"어제 분명 아지트 가서..."
쿠도 리츠카:"..............기억 안나냐............" 베개에 머리 쳐박음
히이라기 쥰:"...한 잔 한 것 까진 기억 나는데 그 다음은..."
"... ...뭐 어떻게 된 건데?"
쿠도 리츠카:"...."베개에 머리박은채로 아우성침
"...너 진짜 두 번 다시 혼자 술 먹으러 가지 마라..."
히이라기 쥰:"...뭐해? 아침부터 미쳤어?"
"...........나 혹시 뭐 실수...했나??"
"아니, 진...진짜 기억이 하나도 안 나."
쿠도 리츠카:"...................." 눈 가늘게 뜨고 봄
히이라기 쥰:"... ..." 뭔가 잘못한 기분이 들어서 슬쩍 시선 피함
쿠도 리츠카:"어제 새벽 2시에 전화해서 나 없으면 베이스 못치겠다고 울던데." 아님
히이라기 쥰:"..................하아?"
"내가 그랬다고???? 하...아니...뭐??"
쿠도 리츠카:"하.............."
"그냥 길바닥에 버리고 올 걸."
히이라기 쥰:"야. 너무한 거 아니냐~? 말이 그렇다고..."
"...근데 진...짜 그런 말을 했다고? 내가?"
"......................." 심각한 표정 돼서 손으로 이마를 꾹꾹...
쿠도 리츠카:"어 뭐... 대충 그런말이긴 했는데 기억 안난다며?"
"됐다 됐어....아... 머리아파..."
히이라기 쥰:"아니...아. 이상하네...원래 다 기억하는데..."
"으..........." 이쪽도 머리아파서 일단 베개에 얼굴 다시 처박음
쿠도 리츠카:"한시간만 더 자고.... 라멘이나 먹으러가자." 이불속에 다시 들어감
히이라기 쥰:"... ...어엉. 해장은 해야지..."
쿠도 리츠카:"용서 못해...."꾸물
히이라기 쥰:손으로 이불 토닥토닥... "...야."
쿠도 리츠카:"왜"
히이라기 쥰:"아, 아니. 그."
"............"
"ㄴ...내가 미안..."
쿠도 리츠카:"......................알아서 다행이네."
"잠이나 자."
히이라기 쥰:"...어엉. 자, 잘 자라? ..."
그 난리를 쳐놓고...
기억을 못 한다고요?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아무튼, 당장은 그러거나 말거나...
옆에 있는 멍청이 때문에 못 잔 잠을 마저 채워야겠습니다.
그리고 해가 중천에 뜰 쯤에 일어나서...
해장이나 하러 가자고요.
엔딩 1 [과음은 금물]
END
박정민: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ZaP (GM):ㅋ..........수고하셨습니다~~~~~~~~~~~~
둘 다 생환...입니다
뭐당연하겟지만
박정민: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ㅋ..............................아진짜미안하다리츠카..........
진짜 미안하다...................!!!!!!!!!!!!!!!
박정민:이거 진짜... 개못해주기 시날 인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그쵸 진짜
개못해주는 시날임 끊임없ㄷ이...
KPC가...끊임없이 PC에게 개못해주는./...
박정민:주정만 부리고 있잖앜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ZaP (GM):그런...시날이니까요
시나리오 제목 가리킴
박정민:하 그래도 주정부리는 쥰쨩 귀엽긴 했어요
ZaP (GM):................그러셧다면 정말 다행인데요
박정민:캐는 미치기 일보직전이었지만 오너는 즐거웠습니다 ㅋ
ZaP (GM):너무 진1상같애서
이래도 되나???? 싶엇거든요 계속
박정민:하지만... 진상부리는 시날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시나리오: 아주 그냥 주정을 끔찍하게 부려주시면 됩니다
라고 해서... ..
개끔찍주정RP만 햇는데 이게 맞나????????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날이 원하는걸....
올바르게 잘 하셨군요?
굿입니다?
ZaP (GM):하라는 걸 다 했어요...(real)
근데 이게 진상이
사실...쥰이 술에 취한게 아니라요(진짜)
노덴스쨩이 주문을 걸어서 솔직해지는 주문에 걸린 건데...
박정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술취한 거 아녀도 취한 것처럼 보이는...뭐 그런 상태가 된 거엿습니다
그거 아녀도 얜 알쓰라서 한 잔만 마셔도 취햇겟지만
평소에 이렇게 진상주정을 부리진 않아요(진짜진짜제발)
박정민:아 그럼요 그럼요
평소에는 술먹고 같이 가라오케 가는걸요
ZaP (GM):맞지맞지
박정민:노래부를 정신도 있다구~~
ZaP (GM):그리고 리츠카 앞이라 더 편햇던 것도 있을테니깐(ㅋㅋㅠㅠㅠ)
그런 것으로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정민:아 전 즐거웠습니다
이녀석.... 귀엽구만....? (쑻
ZaP (GM):그러셧다면...문제없음!!!!!!!!!!!
ㅋ....................
박정민:쥰쨩 너..... (코쓰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캐도 네....
ZaP (GM):뭐... ...그랫ㅅ...그랫대요 근데 아니
리츠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한.... 90열받음 10만족스러움이라네요
ZaP (GM):만족스러워 하는 거 지짜 웃기네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주정부린다면서 하는 말이
야 너 없으면 나 예전처럼 재밌게 못하는 것 같아라는데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어 이... 자의식 과잉 미친 자존감 캐가
안좋아할리가....?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아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짜식 역시 내가 최고지? 하는거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우쭐거리는 거 귀엽네...으이그...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쨌든 이녀석은 이제 리츠카의 베이스가 아니라서...(이하생략)
박정민:줄여섯개대가리없는베이스 ㅠ
하ㅠ
ZaP (GM):그래서 내내 꼬장을 부린 거엿지만...
그걸 어케이기냐고;;
박정민:아냐 사실 비밀인데
그래도 니가 이겨...
ZaP (GM):ㅋ에~~~~~~~~~~~~~~~~~~~~?????
박정민:같밴드 베이스 그러나 이제 막 터놓기 시작한 vs 볼거못볼거다본베이스면
후자가 이기죠
하지만 슬러가 터져서 같이 못할뿐이지
ZaP (GM):음 이렇게 놓고 보니깐 그렇긴 하겠군
박정민:싸우면 네가 이긴단다 (이럼
ZaP (GM):정말 고마워...객관적으로 보면 전자 압승일텐데
아직 슬러 콩깍지가 남아잇네(이러고
박정민:이녀석 팔안굽의 화신같은 애니까요 ㅋㅋㅋㅋㅋ
ZaP (GM):리츠카 복복이 함
복복복복
박정민:아유 쥰쨩 복복해줌....
ZaP (GM):그래서) 진짜 부르면 세션 해주나요
박정민:넹 하죠
ZaP (GM):ㅋ진짜로!?
박정민:ㅋㅋㅋㅋㅋ진짜 합니다
근데 캐입으로 했듯이
연습이 안될 정도로 쉬운 곡이면 안해요 (ㅋㅋㅋㅋ
ZaP (GM):빡센곡이어야 연습해주는 거 되게
마이고 코냥이 같네요
노잼. 상대 안함.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모시레온나
ZaP (GM):이러고 하.케 들고 걍 가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ㅇㅋ 세션 야로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코냥이 맞는 것 같은데
쥰이 좀 더 재미있는 베이스가 되어볼게...
박정민:세션나가서 잔소리할게....
ZaP (GM):아아...그리운 잔소리다 청연동은 이런 말 절대 안 하는데
박정민: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응... 청연동이 안해주는 나쁜말 다 할 수 있어요...
ZaP (GM):오히려 이쪽이 잔소리 담당이니까 말이죠 거기서는
가끔씩은 남에게 매도받는 것도 좋구나...(매도아님)
박정민:세션을 스파르타로 만들어줄게...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ZaP (GM):그럼 뭐...아니 근데 하
세션하자고 부르고 싶?은데
이거 설정이 자고 일어나면 다 까먹지롱~~~ㅋㅋ이라서
진짜 1나도 기억 못하네요 캐가
박정민:아나 진짜 1도 기억 못하냐고 이녀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술마셔서 진상부린 거면 다 기억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한 건 아니니까
ZaP (GM):설...설정이 그러네요 미치겟네요
박정민:언젠가는... 불러주겠죠...
ZaP (GM):.............................................
...............................................................................................
박정민:숙취해소음료뱉어
ZaP (GM):ㅈㅅㅎㄴㄷ
박정민:뱉어내이녀석아~~~
ZaP (GM):내가미안해진짜
.....................언젠가
...한 번 더 마시자!!! 그러면 가능
박정민:하 이 세션을 한 다음에 술약속 하기
이거 제법 어렵네요
ZaP (GM):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안해 아 진짜 미안
그래도 다음에 만나면~~~
박정민:하지만 뭐 혼자 마시게 둘 수는 없으니까
언젠가 같이 마시겠지~~~
ZaP (GM):리츠카가 옆에서 봐줄테니까~~~;;;;;
이정도는 아니지 않을까요 텐션이
박정민:적당히 마시고 기분 좋아서 나불거리는 정도로~
하지만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먹자
ZaP (GM):그쵸그쵸... 딱 그정도만 먹고
드르륵칽하고
해산~ 하면 되는 거니까
박정민:ㅁㅈㅇ
잘 먹고 드르륵칵도 하고 헤어지면 되는거지
ZaP (GM):그치그치...흠...
그땐 좀 많이... ...정제된 발언 할 것 같지만
솔직히 이건 너무 날것이고
박정민:이건 어디가서 못하는 얘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아무튼 기본 골자만 전해지면 괜찮은 거 아닐까요...(아닌가....)
박정민:ㅁㅈㅇ
ZaP (GM):이거 외부 유출되면 염상나
박정민:대충 이해만 하면 되었으
이거 유출되면 실트 올라가요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둠의 팬픽단이...
좋아하고 만다고...!!
박정민:어이어이 팬픽단아 참아라
팬픽 세션은 좀 뒤다
(이럼
ZaP (GM):
흐음
사실 오늘거 빨리 끝나면
이거 그냥 바로 팬픽가도 ㄱㅊ하겟는데..라고 생각했는데
ZaP (GM):어림도없는소리
박정민:
주정을 3시간 했다
ZaP (GM):아 진짜 한시간...만...할........줄...................
박정민:전 사실 오늘 거 넘 빨리 끝나버리면
아 오늘이야말로 진짜 칼바람하자고 해야하나 했어요
ZaP (GM):리츠카는 이.............술꼬랑내 나는말을 세시간이나 들어줫다고????
아 ㄸ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겜이 안 깔려있어요
박정민:아 이걸 노잼 한시간컷 해버리면... 오늘이야말로...< 이러고 있었슨
ZaP (GM):미리 깔아둬야하나 아이디 만들고;
박정민:깔아두시죠 (ㅋ
ZaP (GM):준비해두겠습니다... ...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2025년에 롤을 깔고 아이디를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
박정민:그래도 아직 피시방가면 인기겜이긴 하니까요 ㅋ...
ZaP (GM):한창겜이긴 하구나...
박정민:예..... 딱히 그거보다 더 많이할만한 겜이 많이 나오질 않아서
ZaP (GM):이건 정말 슬픈 이야기네요
오1버2워3치님...
박정민:오버워치님... 힘내시길....
이미 힘 낼 타이밍을 놓친 것 같지만...
ZaP (GM):ㅠㅠ
아무튼... 재밋엇습니다 좋네요 벼락세션 하는 것도
박정민:그러게요 재밌었어요
세션에서 술냄새 났어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
ㅈ주정알피에서 술냄새 낫나요????(그렇다면다행
참고로 저는 술 한 모금도 입에 못 담는 사람
박정민:네 엄청요
ZaP (GM):이기때문에
이런거 잘 <몰 라>
박정민:사실 중간에 사온 마실게
맥주였는데요
ZaP (GM):
아제발 ㅋ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지금 빈 캔에 코박아서 나는 술냄새보다
세션 술냄새가 진해요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ㅇㄹㅇㄴㄻㄴㅇㄻㄴㅇㄻ나앙라카캬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중간에 술사오신거 왤케 웃기지 아
박정민:하지만....
ZaP (GM):미안해요!!!!!!!!!!!!!!
박정민:세션 술냄새... 장난아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제정신불가능세션
박정민:그렇습니다 하지만? 재밌었죠 ㅋ
ZaP (GM):아니 근데 이걸
맹물마시면서 한 전 뭐가 됩니까 그럼
박정민:이분의 간단 세션 시날.... 제법 괜찮은걸...
ZaP (GM):흠...
박정민:아니 근데...
ZaP (GM):
박정민:저도 사실 맥주 한두캔 먹는다고 술 먹은 기분이 되는게 아니라서...
ZaP (GM):아무래도 맥주는...그렇죠
박정민:걍.. 기분 동화만... 내봤어요
ZaP (GM):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DX 간접체험하기
박정민:그렇다고 소주를 마시고 세션할 수는 없잖아~~~
ZaP (GM):그거는...진짜 음주세션이잖아요
박정민:그럼 큰일나요
ZaP (GM):저만 두고 하룰라라 가지마세요
박정민: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요ㅠ
ZaP (GM):ㄴ난안마셧어 진짜야
박정민:(의심
ZaP (GM):아 진짜 안마셧는데 아
아 진짠데~
박정민:예.............
ZaP (GM):알러지가 있어서 못 마신다구요
박정민:아..ㅠㅠㅠㅠㅠㅠㅠㅠ
ZaP (GM):아억울해
박정민:그만큼 음주 알피 잘하신 것으로.....
(옆눈
ZaP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제리인사해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웠습니다....
ZaP (GM):저도...재밌었습니다
박정민:개못해주기시날....
ZaP (GM):개못해줘서미안..............
박정민:쌍방 못해줬으니 ㅇㅋ입니다...
ZaP (GM):그치만 좋은 말도 많이 해줫잖아 그치???(아닐수도...)
박정민:ㅁㅈㅁㅈ
좋은 말도 해줬어~
ZaP (GM):정말 감사해요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박정민:10의 만족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ZaP (GM):
90은 캐빡침이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민:어엉 그치만요
자기보다 큰 쥰을 들쳐메고 가야했다고요
ZaP (GM):아닌가...쿠도리츠카가 10이나 만족을 햇다는 건...
그쵸..................
..................아 또 개못해준거 생각나서 맘이
..................................잘해주고싶다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잘해주는 시날을 가죠...
ZaP (GM):............근데 치사량의 포지티브도.....................
쓰읍..............................
박정민:
ZaP (GM):결이 비슷한 것 같은데 괜찮나 이거
박정민:못해주기 전문 관계
ZaP (GM):아니 ㅋ 아니야ㅡ!!!!!!!! 인정못해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다음엔 반드시 잘해줄게요(? ? ? ? ?)
박정민:좋아요 좋아요
언젠가 잘해주는 날을 기다릴게요 (?
ZaP (GM):
기다리기까지 할 일이냐고요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aP (GM):딴소리) 내일 바쁘신가요 / 아님 쉬시나요
박정민:아 분명 오가는 썰에서는 잘해주는데...
내일 저는 일정 없습니다
아마.... 빨래 정도 (ㅋ
ZaP (GM):아 당연히 잘해주지...잘해줘야지... ...
괜찮으시면...팬픽시날도 작살내고 가실래요??(ㅇ?)
박정민:아 좋아요
ZaP (GM):뭔가... 연휴가 길어서
지금 아니면ㅡ!!! 약간 이런 느낌이라
어차피 이거 다 게릴라 시날이니깐
박정민:굿굿~ 기회 생길 때 냅다 가는 것도 좋죠~
ZaP (GM):좋습니다~ 그러면...
시간은 언제가 좋으신지요
저녁은 좀 그런가 금요일...쉬시나요?
박정민:흠.... 저녁도 무관하긴한데
ZaP (GM):이런 슬픈걸 물어봐야 한다니
박정민:금요일은 출근입니다
ZaP (GM):아 진짜 슬픈 일이
박정민:휴ㅜ후.....후.........................
ZaP (GM):흠... ...
박정민:슬퍼졌어요
ZaP (GM):..............................ㅈㅅㅎㄴㄷ
그러면...세시쯤??
박정민:좋아용
세시쯤이면... 늦잠자고 집안일도 했을 시간
ZaP (GM):두시에 잠깐 할게 있어서...너무 오전은 좀 그러니깐
박정민:예에~ 좋습니다
ZaP (GM):좋아요~ 그럼 그 때 뵙는 걸로 하고...
방은 여기 그대로 복사해서 제가 만들어두겟습니다
박정민:예압
그럼 내일 세시에 ㅋ 팬픽시날까지 부숴버리죠
ZaP (GM):예에~~ ㅋㅋㅋ좋아요좋아요
이날을 위해서 말이다 데이터 수집도 많이 햇다고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시트에 추가하신 것도
어느정도 체크해뒀어요
ZaP (GM):어!!! 저도 채워둘게요
먼저 복사해놓고 채워놓질 않다니(ㅈㅅ준비하느라
박정민:그럴수도 있죠
천천히하시길...
ZaP (GM):ㅋㅋㅋㅋㅋ좋아요 좋아요
그럼...슬슬 파할까요 아 잠만 이거 전에
한마디만...
박정민:녱?
ZaP (GM):바이줄리 공수표 달아두려고 했는데 시날링크가 터졋습니다
박정민:ㅇㅁㅇ
ZaP (GM):안 보이더라고요;;; 비공개 된 건지...
아니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가는 거지
박정민:아 세상에 그렇군요...
시날책을... 팔았으려나
ZaP (GM):그래서... ...이거 찾게 되면??? 달아둘게요
이것도 개못해주는 시날이긴 한데 하여튼
박정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 찾게되면 가고
아니면 뭐 다른 도토리들도 있으니까요
ZaP (GM):그쵸그쵸
다른 것들도 궁금하네요~ 일단 내일 팬픽을 마저 도장깨고...
생각을 해봅시다...
박정민:그럽시다...
ZaP (GM):일ㄹ단은... ...주무세요 열두시 다 됏다
박정민:예에 그럼 오늘은 쉬러 가는 것으로...
낼 뵈어요~!
ZaP (GM):즐거웟습니다 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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